여행&취미

✈️ 오십이의 해외여행 짐싸기 노하우 – 꼭 챙기는 7가지

파란여행자 2025. 4. 11. 2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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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아니에요 ^^

해외여행을 떠나기 전 가장 설레는 순간?
바로 짐 쌀 때!
여행도 인생처럼 준비가 반이라고 하죠. 50대가 되고 나니, 꼭 챙기는 것과 굳이 안 가져도 되는 게 명확해졌습니다.


1. 건강관리 아이템은 필수!

  • 혈압약, 소화제, 파스 등 꼭 먹는 약 챙기기
  • 현지에서 구하기 어려운 약은 소형 파우치에 정리
  • 숙소 도착 후엔 먼저 물 챙겨 마시기

2. 야구 유니폼 한 벌!

삼성 라이온즈 팬이라면… 해외에서도 한 장면을 남겨야죠.
유니폼 입고 여행지에서 인증샷 남기면, 나만의 시즌2 시작!

3. 편한 신발 + 슬리퍼

  • 하루 1만 보는 기본, 발이 편해야 하루가 행복합니다
     - 러닝용 운동화가 정말 편해요
  • 슬리퍼는 숙소, 사우나, 비 오는 날에 유용

4. 여행용 멀티어댑터

  • 나라별 콘센트 규격 다 다르죠
  • 멀티포트 충전기까지 있으면 금상첨화

5. 국내용 카드 + 소액 현지 화폐

  • 대부분 카드 되지만, 시장이나 소규모 식당은 현금이 좋아요
  • 환전소는 공항보단 시내 이용 추천

6. 가벼운 메모장 or 작은 수첩

  • 오늘 느낀 감정, 맛있었던 음식, 만난 사람…
    짧게 메모해두면 나중에 글로 남기기 좋아요

7. 작은 야구공(?) - 손 마사지 

농담 같지만 진짜예요.
가끔 호텔에서 시간 나면 손에 쥐고 던지며 스트레칭하면 은근히 피로 풀립니다. 라이온즈 팬의 루틴이랄까요? 😎


💼 마무리

짐은 가볍게, 마음은 가볍지 않게.
여행은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소중한 순간이니까요.

여러분의 짐가방엔 무엇이 들어가 있나요?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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